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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게임

사일런트 힐 f 2025년 9월 25일 출시 예정

by 피치잉크 2025.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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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 HILL f

사일런트 힐 시리즈의 8번째 메인 시리즈 신작 사일런트 힐 f가 2025년 9월 25일 출시 예정입니다

무려 13년 만의 후속작이며 제작사는 네오바드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했으며 팀 사일런트 멤버인 야마오카 아키라가 개발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디럭스 에디션 예약 구매 시 2일 먼저인 9월 23일에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발매일 공개 트레일러 https://youtu.be/vu1QW-tmHlg

스토리 트레일러 https://youtu.be/p30RiPWMuu8

  최소 사양 (720P 30FPS) 권장 사양 (1080P 60FPS)
OS Windwos 11 64bit
CPU Intel Core i5 8400
AMD Ryzen 5 2600
Intel Core i7 9700
AMD ryzen 5 5500
RAM 16GB
VGA Nvidia GeForce GTX 1070 Ti
AMD Radeon RX 5700
Nvidia GeForce RTX 2080
AMD Radeon RX 6800 XT
Storage 50GB (SSD 필수)

요구 사양이 사일런트 힐 2 리메이크와 동일한데 대신 최소 요구사양에 OS가 윈도우 10 64비트가 아닌 윈도우 11 64비트로 올라갔네요

1

미련, 갈등, 후회, 피할 수 없는 선택, 그리고 자신의 죄.......

그것과 마주할 수 없는 자들은 짙은 안갯속 세상을  떠돈다..

 

쇼와 시대(1926년~1989년) 한 지방의 산간에 위치한 쓸쓸한 시골 마을 에비스가오카에 사는 고등학생 시미즈 히나코 그녀의 일상은 흐릿한 잿빛이기는 해도 사춘기다운 평범한 나날이었다..

그러나 그 평범한 일상은 갑작스럽게 무너졌고 익숙했던 마을은 안개에 둘러싸여 오싹하게 변해간다

인기척은 사라지고 대신 안갯속에서 기괴한 무언가가 꿈틀거린다..

 

변모한 마을을 탐색하고 수수께끼를 풀며 몸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살아남고 마주해야만 하는 선택과 마주하기 위해서 그리고 죽여야만 하는 자를 죽이기 위해서....

그녀가 택한 것은 아름다운 선택인가? 아니면 소름 끼치는 선택인가?

2

이번작의 배경은 쇼와 시대(1926년~1989년)가 배경으로 그중에서 1960년대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시나리오 담당자가 용기사 07(쓰르라미 울적에 작가)이며 용기사의 마렝 따르면 반세기 전의 일본을 현대와 연결되어 있으나 잊힌 미신과 풍습이 남아 있는 다른 세계라고 정의 했다고 하네요

이번작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무기로 총기가 등장하지 않으며 얻을 수 있는 건 근접무기만 사용가능하고 대신 탄약의 개념처럼 무기 내구도 시스템을 탑재했고 그래서 무기 수리용 재료 및 새 무기를 계속 찾아야 된다고 합니다


사일런트 힐 f는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며 출시 예정 플랫폼은 PS5 , Xbox Series X & S , PC입니다

현재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며 스팀 기준 스탠더드 93,300원 / 디지털 디럭스 106,700원에 예약 구매가 가능합니다

예약 구매 시 흰색 교복, 부적(모란) , 아이템 팩이 제공됩니다

디럭스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에는 디지털 아트북 & 사운드 트랙과 핑크 래빗 그리고 예약 구매 시 9월 23일부터 플레이 가능한 얼리 액세스 권이 제공됩니다

 

스팀 링크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947440/SILENT_HILL_f/

 

Pre-purchase SILENT HILL f on Steam

Hinako's hometown is engulfed in fog, driving her to fight grotesque monsters and solve eerie puzzles. Uncover the disturbing beauty hidden in terror.

store.steampowered.com

출시 전부터 주인공이 여고생인데 전투력이 대단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게임이죠

본격 만렙 여고생이 괴물 괴롭히기 게임

작가가 작가인지라 배경이 쇼와 시대인 건 왠지 모르게 익숙하군요...

제작사도 그렇고 작가도 그렇고.... 여러모로 불안한 요소가 있는 게임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