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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게임

고스트 오브 요테이 2025년 10월 2일 출시 예정

by 피치잉크 2025.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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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of Yōtei

서커 펀치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후속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2025년 10월 2일 출시 예정입니다

전작 주인공을 이어가는 게 아닌 다룬 인물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게임플레이 https://youtu.be/cgM6poO2J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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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는 전작인 1274년 원나라의 일본원정으로부터 329년 이후인 1603년이며 배경은 홋카이도가 요테이산 서남쪽 오시마 반도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이 아직 에조(도호쿠 북부, 홋카이도에 거주하던 민족)가 일본에 귀속되지 않았던 시절...

괴로운 과거를 지닌 고독한 용병 아츠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복수심에 불타는 그녀는 수년 전 그녀의 가족을 살해한 자들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6인의 무법자를 찾아 에조치를 가로지르는 아츠의 여정은 그녀를 미지의 땅으로 이끌게 되었습니다

아츠는 여정 도중 여정을 시작했을 때는 생각하지도 못한 위험과 조우하게 되었고 그녀가 의외의 동료를 만나고 단단한 유대를 형성하고 치유와 구원의 길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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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가 설명하기로 전작의 주인공인 사카이 진의 이야기를 이어가지 않은 이유는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경험을 위한 것이라고 하며 쓰시마 섬의 망령의 이야기 대신 어딘가의 망령에 중점을 두었고 진처럼 망령의 길을 걷게 된 다른 인물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번작의 주인공은 무장 외에도 일본의 전통 현악기인 샤미센을 등 뒤에 매고 있습니다(전작은 피리를 연주)

이번작의 배경이 1603년인데 이때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쇼군에 취임해 에도 막부를 건립한 해라고 하며 아직 홋카이도가 간접 지배를 인정만 받았던 때라고하며 1604년에서야 흑인장을 발부하며 이를 계승해 홋카이도도 국제법적으로 일본 영토로 인정받는 계기가 나온다고 하네요

또한 이도류로 이름이 높았던 미야모토 무사시가 활동하던 시기라고 합니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며 PS5로 독점 출시 예정입니다

현재 PS스토어를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스탠더드 79,800원 /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89,800원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구매 시 아츠 + 요테이 육인방 아바타 세트(7x) , 게임 내 가면이 제공됩니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에는 뱀 방어구, 디지털 디럭스 방어구 염료 & 말과 안장, 검 장비, 여행자 지도 (조기 해제) , 호부가 제공된다고 하네요

 

일부에서는 주인공이 여자로 변경된 거로 비판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이 재미만 있으면 다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했다 보니까 이번작도 기대가 되네요

이번에는 서부극 요소도 일부 보이고 그저 잘 나와주길 바라네요

PC버전은 시간이 걸리겠지.....